나는 용사가 아니지만 눈을 뜨니 이세계였다. ~시작과 끝의 프롤로그~

지난 2015년 추석 연휴 첫째날… 내가 제대로 살고있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었고 이렇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지 못할 바에는 지구 최강의 덕후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. 그리고 덕후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그 해 크리스마스,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유시의 고향인 도쿄를 가게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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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그 원: 스타워즈 스토리

새해 첫 영화로 스타워즈 시리즈의 외전(?)격으로 나온 “로그 원: 스타워즈 스토리”를 보고 왔습니다. 스타워즈 오리지널 트릴로지부터 봐왔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강추 영화라고 생각이 되네요.

※ 영화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감상

  1. 역시 디즈니가 덕후몰이를 잘 합니다.
  2. 4DX로 봤는데 사실 걸즈 앤 판처보단 못한 것 같습니다. 역시 4DX의 최강자는 “이것이 진정한 안치오전입니다!”으로 다시 한번 땅땅! 두체! 두체!
    구글 플레이 무비: 이것이 진정한 안치오전입니다.
  3. 워크래프트 영화도 그랬지만, 헐리웃을 움직이는 힘은 확실히 중국의 돈인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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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틀 간 재택 근무를 해본 소감

  1. 회사에서 지급 받은 놋북이 맥프레 15인치인데… 겁나 무겁다. 그리고 요즘은 까페에 맥북이 워낙 많아서 차라리 개인 노트북인 삼성 아티브북9이 더 특이해 보인다.
  2. 회사 VPN 클라이언트가 맥OS 시에라하고 궁합이 안 좋긴 하지만 그래도 사무실에서 작업하는 것보다 크게 불편하진 않더라…
  3. 어쨌든 사무실에 앉아있는 것보단 집중력이 떨어지고 효율이 안 좋은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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