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용사가 아니지만 눈을 뜨니 이세계였다. ~시작과 끝의 프롤로그~

지난 2015년 추석 연휴 첫째날… 내가 제대로 살고있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었고 이렇게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지 못할 바에는 지구 최강의 덕후가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. 그리고 덕후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그 해 크리스마스,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유시의 고향인 도쿄를 가게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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